
대학 친구들이랑 만남의 장소를 물색하다가
가장 중심인 수서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외관 사진은 패쓰(못 찍었...)

매장 안의 분위기는 요렇게 아기자기합니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더라고요!!

수서 빠레뜨한남수서!!!
은근 수서역에 브런치 먹을 데가 없더라고요 ㅠㅠ
검색 검색 끝에 발견한 곳이랍니다.

블루레몬에이드(5,000원)
라임모히또에이드(5,000원)
아쉬운 점, 커피가 없어라고요 ㅠㅠ
브런치집에 커피가 없다니 ㅠㅠ

그래도 시원하게 한잔 들이켜쟈!

우선, '쉬림프로제피자' 시켰고요(16,000원)

여기 시그니처인 빠레뜨 파스타(15,900원)

함박스테이크(15,900원) 까지~

세 명이서 아주 그냥 음식 먹으며 수다수다 떨었는데요~
캐주얼하게 먹고 수다 떨기 좋은 곳이랍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요^^
가격 4.5/5
맛 4.5/5
분위기 4/5
*** 브런치집에 커피가 없는 게 아쉽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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